아직 연체는 아닌데 신청할 수 있나요
됩니다. 연체는 개인회생의 요건이 아닙니다.
오히려 반대입니다. 채무조정 제도 중 연체 전부터 신청할 수 있는 것은 개인회생뿐입니다.
돌려막기가 이어지는 동안은 겉으로 정상입니다. 그래서 아무도 위험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.
돌려막기가 왜 비용을 올리나요
빌린 곳이 늘기 때문입니다.
카드론에서 현금서비스로, 다시 대부업으로 넘어가면 채권자 수가 늘어납니다. 인지·송달료는 채권자 한 곳당 약 10만 원입니다.
| 빌린 곳 | 인지·송달료 |
|---|---|
| 3곳 | 30만 원 |
| 10곳 | 100만 원 |
같은 빚인데 정리 비용만 70만 원이 벌어집니다. 기다릴수록 손해라는 말의 실체가 이것입니다.
지금 확인하면 무엇이 남아 있나요
| 지금 | 몇 달 뒤 | |
|---|---|---|
| 신용 기록 | 흠이 덜 남는다 | 별도 기록이 남는다 |
| 빌린 곳 수 | 아직 적다 | 늘어난다 |
| 서류 | 모으기 쉽다 | 추심이 넘어가 추적이 오래 걸린다 |
| 선택지 | 고를 수 있다 | 방향이 정해진다 |
알아보는 것과 신청하는 것은 다릅니다
알아보는 단계에서 하는 일은 상태를 확인하는 것뿐입니다. 부채증명서로 총액과 채권자 수를 보고, 소득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정리합니다.
그 결과 「지금은 아니다」라는 답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. 그것도 답입니다. 언제 다시 보면 되는지 알고 기다리는 것과 모르고 버티는 것은 다릅니다.
무엇부터 준비하면 되나요
① 빌린 곳이 몇 군데인가 — 카드론·현금서비스까지 전부 ② 매달 나가는 최소 상환액 ③ 소득으로 볼 수 있는 것